경기도는 지난 3∼4월 일선 시.군의 쓰레기봉투판매에 대한 감사를 통해 공금횡령 등 12건의 비리를 적발해 12명을 징계했습니다 감사 결과 시흥시 신천동의 경우 쓰레기봉투 담당자가 96년 8월∼97년10월 사이 11차례에 걸쳐 모두 천6백여만 쓰레기봉투대금 영수증을 이중복사해 이 가운데 600만원을 횡령한것으로 드러 났습니다.
김포시의 경우 쓰레기봉투 판매업무를 관련 지식이 없는 환경미화원에 맡겨 봉투 대금 2천여만원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성남시 등 7개 시.군은 정확한 쓰레기 발생량과 봉투 소요량에 대한 분석 없이 봉투를 제작해, 많은 재고량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