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은 오늘 외국의 유명상표가 부착된 가짜 의류와 시계등을 판매한 서울 답십리 44살 유모씨에 대해 상표권 침해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울 구파발동 25살 이모씨등 16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의류상점을 하면서 외국 유명상표가 인쇄된 실크 원단을 구입한뒤 이를 의류로 만들어 판매해 35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계 도매업자 이씨등은 지난해 8월 홍콩으로부터 시계부품을 밀수해 외국 상표를 부착하고 조립한 뒤 판매해 7천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3억여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