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 이후 사용) 지난 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가용외환보유액이 3월 말보다 19억3천만달러가 는 563억8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또 가용 외환보유액에 국내은행 해외점포 예치금 등을 더한 총외환 보유액은 592억6천만달러로 한달새 18억1천만달러가 늘었습니다.
가용 외환보유액이 는 것은 국제통화기금의 제9차 신용인출분 2억5천만달러가 들어온데다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오는 6월 만기가 되는 IMF 지원자금 30억달러 가운데 지난 달 12억달러를 미리 갚아 지난 달 가용 외환보유액 증가액이 19억3천만달러에 그쳤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은은 또 지난 97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IMF 자금의 인출 총액은 192억5천만달러며 이중 32.5%인 62억5천만달러를 갚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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