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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 인권위, 김훈 중위 타살증거 묵살
    • 입력1999.05.03 (13: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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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 인권위, 김훈 중위 타살증거 묵살
    • 입력 1999.05.03 (13:52)
    단신뉴스
천주교 인권위원회는 오늘 서울 가톨릭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훈 중위 사망 현장에서 촬영된 철모가 미군의 것이라는 국방부 발표는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제의 철모는 사건 직후 미군 정보하사가 촬영한 사진에서는 김 중위의 작업모 옆에 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2시간후 한.미 범죄수사대가 찍은 사진에는 사라져 논란이 된 바있습니다.
오늘 기자 회견에서 김 중위의 소대원이었던 전역병 김모씨 등 2명은 국방부가 철모의 주인으로 밝힌 미군 군의관 아리스 대위는 당시 철모가 아닌 작업모를 쓰고 있었던게 분명하다고 증언했습니다.
천주교 인권위는 사건 현장에 제3자의 철모가 있었다는 것은 살인의 유력한 증거라며 국방부는 철모의 실체를 정확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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