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기업이 유휴설비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유휴설비 해외투자 지원반이 구성됩니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오늘 제5차 회의를 열고 중소기업 유휴설비 활용을 비롯한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유휴설비의 활용을 위해 중기청과 금융감독원, 성업공사 등이 참여하는 유휴설비 해외투자 지원반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안에 중국 동북 3개 도시에 조사단을 파견해 합작 투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특위는 또 여성 기업인들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여성기업 종합지원센터 설립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