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PK,강원행정개혁 보고회의 주재/전기사 대체
    • 입력1999.05.03 (15:1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은 공직자는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라는 의식을 갖고 부정부패 일소와 기강확립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강원도청 행정개혁 보고회의에서 공직자 뇌물수수와 징병검사 비리등 최근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 과거정권때의 비리를 거론하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같은 부정부패를 척결하지 않으면 국가행정이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것은 물론 제 2의 건국도, 경제개혁도 허사로 돌아가게 된다고 지적하고 특히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일선공무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최근 경제가 너무 빨리 좋아져 국민이나 기업이 방심하는 경향이 있지만 우리는 위기를 넘기고 일어선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따라서 마음을 놓지 말고 올한해 더욱 철저한 개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열린 강원지역 언론들과 회견에서 영월댐 건설여부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기관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합리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권역별 정당명부제 실시와 관련해서는 현재 어느 지역을 어떻게 묶을 것인지 결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회견에 이어 이 지역 각계인사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제 2의 건국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 PK,강원행정개혁 보고회의 주재/전기사 대체
    • 입력 1999.05.03 (15:16)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공직자는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라는 의식을 갖고 부정부패 일소와 기강확립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강원도청 행정개혁 보고회의에서 공직자 뇌물수수와 징병검사 비리등 최근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 과거정권때의 비리를 거론하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같은 부정부패를 척결하지 않으면 국가행정이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것은 물론 제 2의 건국도, 경제개혁도 허사로 돌아가게 된다고 지적하고 특히 공직기강확립을 위한 일선공무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최근 경제가 너무 빨리 좋아져 국민이나 기업이 방심하는 경향이 있지만 우리는 위기를 넘기고 일어선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따라서 마음을 놓지 말고 올한해 더욱 철저한 개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열린 강원지역 언론들과 회견에서 영월댐 건설여부는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기관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합리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권역별 정당명부제 실시와 관련해서는 현재 어느 지역을 어떻게 묶을 것인지 결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회견에 이어 이 지역 각계인사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제 2의 건국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