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은 클린턴 행정부가 국방비증액에 안이하게 대처하는 바람에 미국의 군사력이 크게 약화됐다고 지적하고 국방비를 증액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로빈 헤이스 하원의원은 공화당을 대표한 주례 라디오연설을 통해 미국의 군사자원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은 보다 많은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헤이스 의원은 특히 클린턴 행정부는 세계 주요지역에 군대를 파견하면서도 국방예산을 무시해왔다면서 앞으로 국방예산을 대폭 늘려 군사력 강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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