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과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등 철도차량 3사가 단일 법인 설립을 위한 합작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현대정공 박정인 사장과 대우중공업 추호석 사장, 한진중공업 송영수 사장은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 철도차량 단일법인 설립 합작 계약서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오늘 합작계약서 서명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해 9월 주요 그룹 8개 업종 구조조정을 발표한 지 만 8개월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와 대우, 한진이 각각 4:4:2의 지분으로 참여하는 철도차량 단일법인인 가칭 `한국철도차량주식회사 는 자본금 2천억원, 자산 8천300억원, 그리고 직원 약2천340명으로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