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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병원서비스 제대로 안이뤄져
    • 입력1999.05.03 (16:4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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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의 주요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에대한 간호사들의 의료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보호자들이 소변량 체크와 간단한 치료등 병원에서 해줘야 할 기본적인 서비스까지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실련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등 3개 시민단체와 노조등은 지난달 전국 28개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등 모두 9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환자들이 간호사로부터 간호를 받는 시간은 하루평균 37분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10분 이하라는 응답도 30%에 달했습니다.
    간호사의 수도 적어 법정인력인 환자 2.5명에 간호사 1명보다 높은 3.2명에 1명이었으며 심한 경우 간호사 한명이 환자 6명을 담당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환자 보호자들이 소변비우기와 시트교환 등 간호행위료 명목으로 치료비에 포함돼 있는 기본적인 간호업무를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청소와 물품교환,맥박.체온등의 측정, 주사액 갈아주기등 간호사가 해야 할 역할을 상당부분 떠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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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실련, 병원서비스 제대로 안이뤄져
    • 입력 1999.05.03 (16:44)
    단신뉴스
전국의 주요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에대한 간호사들의 의료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보호자들이 소변량 체크와 간단한 치료등 병원에서 해줘야 할 기본적인 서비스까지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실련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등 3개 시민단체와 노조등은 지난달 전국 28개 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등 모두 9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환자들이 간호사로부터 간호를 받는 시간은 하루평균 37분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10분 이하라는 응답도 30%에 달했습니다.
간호사의 수도 적어 법정인력인 환자 2.5명에 간호사 1명보다 높은 3.2명에 1명이었으며 심한 경우 간호사 한명이 환자 6명을 담당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환자 보호자들이 소변비우기와 시트교환 등 간호행위료 명목으로 치료비에 포함돼 있는 기본적인 간호업무를 대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청소와 물품교환,맥박.체온등의 측정, 주사액 갈아주기등 간호사가 해야 할 역할을 상당부분 떠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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