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가치가 높은 문화상품인 애니메이션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건립된 서울 애니메이션센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예장동 옛 KBS 별관건물에 연면적 천4백여평 규모로 지어진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엔 애니메이션 전용 상영관과 유망한 창작인력 발굴을 위한 창작지원실, 만화 관련도서와 비디오등을 모은 정보실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서울시는 만화나 애니메이션 관련 전문가들을 공개로 채용해, 애니메이션 센터를 전담 운영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개관에 맞춰 오늘부터 21일까지 영상제와 전시회등의 개관기념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