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인수 후보업체의 하나인 미국 네이버스 컨소시엄은 다음주중 당진제철소에 대한 정밀실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미 네이버스 컨소시엄에 지분 참여의사를 밝힌 중후산업측은 오늘 `이달 중순이면 미국 철강기업을 참여시킨 가운데 한보 인수 실무진들이 당진제철소에서 실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후산업측은 `실사작업과 함께 한보 매각문제에 대한 채권단과의 협상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전제하고 `네이버스 컨소시엄에 참여할 각 업체들의 구체적인 지분 문제 등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협상도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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