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옥류관의 서울점이 오늘 서울 역삼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옥류관 서울점은 메밀과 녹두 등 재료를 북한에서 직접 들여와 평양냉면과 빈대떡 등 20여종류의 북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옥류관 서울점은 앞으로 요리사의 평양연수와 자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평양식품공장의 설립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옥류관 서울점은 또 옥류관 상표의 특허등록도 추진할 계획이어서 특허가 성사될 경우 남북한 지적재산권 보호문제 해결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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