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전북 임실군 오수면 앞 국도에서 유독물질을 운반하는 15톤 탱크로리가 빗길에 미끄러져 다리 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34살 조모씨가 크게 다쳤고 차량의 연료용 기름이 하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이 오늘 오전 유독물질 운송을 마친 후 돌아가던 길이어서 유독물질의 유출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상수원 구역에 유독물질 운반차 추락(남원)
입력 1999.05.03 (17:37)
단신뉴스
(남원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3시쯤 전북 임실군 오수면 앞 국도에서 유독물질을 운반하는 15톤 탱크로리가 빗길에 미끄러져 다리 5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34살 조모씨가 크게 다쳤고 차량의 연료용 기름이 하천으로 흘러들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이 오늘 오전 유독물질 운송을 마친 후 돌아가던 길이어서 유독물질의 유출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