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훈 중위가 숨진 채 발견된 현장에서 발견된 철모의 주인과 관련해 국방부는 오늘 미 군의관 것이라고 밝히고 진술서를 공개했습니다.
국방부는 미 군의관인 아리스 대위가 숨진 김 중위를 살펴보기 위해 사건 현장인 3번 벙커에 들어갔다가 철모를 내려놓았다며 이와 관련한 아리스 대위의 진술서를 공개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아리스 대위가 운전병을 시켜 철모를 찾으려다 본인이 직접 벙커에서 찾았다며 운전병의 진술서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27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하경근 의원이 처음 제기한 이 철모와 관련해 천주교 인권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미 군의관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