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안산간 고속도로에서 서울 화곡동 44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5톤 트럭이 뒷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전복됐습니다.
차는 전복됐지만 운전사 이씨는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사고로 서울 안산간 고속도로가 40여분동안 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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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트럭 전복사고
입력 1999.05.03 (17:57)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안산간 고속도로에서 서울 화곡동 44살 이모씨가 운전하던 5톤 트럭이 뒷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전복됐습니다.
차는 전복됐지만 운전사 이씨는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만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사고로 서울 안산간 고속도로가 40여분동안 심한 체증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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