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방송국의 보도-그림은 8시 이후) 경북 봉화군에서 학생 80여명이 설사 등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군 보건소는 봉화 중고등학교 학생 83명이 어제 오전부터 설사와 구토 복통 등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측은 그러나 환자들의 증상이 이질 증상과 비슷하고 4명의 이질환자가 발생했던 학교 부근지역에서 최근 학생들이 야영을 한 적이 있어 이질에 전염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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