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서 AP=연합뉴스) 12년전 범죄 현장에서 채취한 샘플의 유전자 감식결과, 이미 200년 형을 살고 있던 한 미국인이 살인과 강도 혐의로 추가로 기소됐습니다.
. 지난 87년 발생한 레이먼드 브룩스씨 살해사건을 수사해온 플로리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성폭력과 강도 등의 혐의로 복역중인 33살 리처드 해리스씨를 기소했습니다.
경찰은 해리스의 머리카락과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정액을 DNA 감식한 결과, 두 샘플이 동일인의 것으로 판명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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