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연합뉴스의 보도) 백남순 북한 외무상이 중국 탕자쉬앤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이달중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 중국의 외교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소식통들은 백 외무상의 중국 방문 일정이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다음달로 연기될 가능성은 없다고 말하고 백 외무상이 이번 방중 기간에 첸지첸 부총리와도 회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과 중국은 백남순 외무상의 방중을 계기로 오는 10월6일의 양국 외교 관계 수립 5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간 외교 관계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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