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 보도) 복탕을 먹은 어민들이 식중독을 일으켜 1명이 숨지고 1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42살 김성식씨 집에서 김씨와 이웃에 사는 42살 강모씨 등 4명이 복탕을 나눠먹은 뒤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김씨는 오늘 새벽 병원에서 숨졌고 강씨는 게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복탕 먹은 40대 숨져 (목포)
입력 1999.05.03 (19:43)
단신뉴스
(목포방송국의 보도) 복탕을 먹은 어민들이 식중독을 일으켜 1명이 숨지고 1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42살 김성식씨 집에서 김씨와 이웃에 사는 42살 강모씨 등 4명이 복탕을 나눠먹은 뒤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 가운데 김씨는 오늘 새벽 병원에서 숨졌고 강씨는 게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