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정) 미국돈 10억달러 , 우리 돈으로 1조 2천억원을 밀반출하려던 국제변호사가 경찰에 적발돼 조사를받고 있습니다.
김포공항 경찰대는 오늘 오후 5시반쯤 국제선 2청사 출국장에서 미국 재무부가 지난 35년 발행한 액면가 천만달러짜리 채권 백장 10억달러 어치를 몰래 갖고 나가려던 국제변호사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서울경찰청에 넘겼습니다.
김씨는 최근 자신의 고객이 이 채권의 진위여부를 물어와 이를 확인하기위해 미국 댈러스로 출국하려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채권을 맡긴 고객의 신원과 채권의 진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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