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안택수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날치기 통과시킨 국민회의는 의회 민주주의를 말살한 책임과 업보를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안대변인은 국민회의는 오늘로써 공직사회를 완전히 장악하고 언론기관을 간섭,통제할 수 있는 제도를 날치기로 확립했다며 힘에 의존하는 정권의 말로가 어떻다는 것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민주주의 말살 심판 받을 것
입력 1999.05.03 (21:50)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안택수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날치기 통과시킨 국민회의는 의회 민주주의를 말살한 책임과 업보를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안대변인은 국민회의는 오늘로써 공직사회를 완전히 장악하고 언론기관을 간섭,통제할 수 있는 제도를 날치기로 확립했다며 힘에 의존하는 정권의 말로가 어떻다는 것을 두려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