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실시 예정이던 MBS 즉 주택저당 채권 유동화제도가 상당기간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주택저당 채권제도가 늦춰지게 된 것은 근저당 채권의 양도를 위해 별도의 법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또 주택저당채권의 상품발행과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오는 11월쯤부터 상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택저당채권은 은행이 해당 주택을 담보로 채권을 발행해 집값의 70~80%를 대출해 주는 제돕니다.
이 채권이 발행되면 대출금융기관은 대출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반면 집을 사는 사람도 주택구입자금을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가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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