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부터 숭례문과 보신각 등 서울 도심 문화재와 사적을 밤에도 밝게 볼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숭례문과 동십자각 등 32군데 문화재의 기존 조명시설을 주변 조명 보다 밝게 개선하고 서울역사와 원구단, 명동성당에는 조명시설을 새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보신각은 조명 시설 개선과 함게 담장과 안내판을 보수해 새로 단장합니다.
이와함께 조선시대 역대 왕들의 옷이 소장된 종로구 정독도서관안의 `종친부익랑 과 홍지문 등은 단청을 새로 칠하고 훼손된 부분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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