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의 5천7백여평에 전용면적 25.7평 규모의 공공분양 아파트 4백28가구를 건설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9월 공사에 착수해 6개동 전가구를 15층 이하로 지어 2001년 8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립니다.
도시개발공사는 또 8월에 입주하는 노원구 공릉2지구 근로복지아파트 잔여분을 다음달에 일반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잔여분은 21평형 백68가구로 분양가는 7천8백여만원이며은 계약금은 천백여만원입니다.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배우자,가구원 모두가 무주택자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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