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 보도)*** 유종근 전북지사의 개인비서집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 전주 중부경찰서는 지난 1일 유지사의 개인비서인 이상민씨의 전주시 효자동 주공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빈수첩과 30만원상당의 돈이 들어있는 돼지저금통,유지사의 영자 연설문 등을 훔쳐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단순절도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지만 유지사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의도적인 범행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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