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내 민주수호투쟁위원회를 열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변칙처리에 대한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장외 집회를 여는 방안을 집중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빠른 시일내에 수도권 2곳 정도에서 규탄 집회를 열어 여당의 비민주적인 국회 운영을 비판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여,야 총무들간에 금년말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한 정치개혁특위 활동 시한을 여당이 일방적으로 다음달 말까지로만 연장하기로 한 것은 야당을 국정을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물론 선거법도 날치기하겠다는 뜻이라며 강경 투쟁 방침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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