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미국은 나토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어떤 평화안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클린턴 대통령이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을 만날 가능성도 없다고 백악관이 어제 밝혔습니다.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은 클린턴 대통령이 잭슨 목사와 체르노미르딘 러시아 특사를 만날 계획이지만 유고연방의 평화안은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록하트 대변인은 또 클린턴 대통령과 밀로셰비치 대통령의 회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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