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의 보도) 나토 전투기들이 어제 베오그라드 남서쪽 발예보 마을의 무기공장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34명이 부상하고 2명이 실종됐다고 세르비아 공화국 관리들이 주장했습니다.
밀리체비치 세르비아 보건장관은 이 마을 크루시크 공장 인근 민간인 지역에 미사일이 떨어져 34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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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공습으로 세르비아 민간인 34명 부상
입력 1999.05.04 (04:19)
단신뉴스
(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의 보도) 나토 전투기들이 어제 베오그라드 남서쪽 발예보 마을의 무기공장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34명이 부상하고 2명이 실종됐다고 세르비아 공화국 관리들이 주장했습니다.
밀리체비치 세르비아 보건장관은 이 마을 크루시크 공장 인근 민간인 지역에 미사일이 떨어져 34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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