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과 바그다드 AP.AFP=연합뉴스의 보도) 미국과 영국군 전투기들이 어제(3일) 이라크 북부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2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미 유럽군 사령부는 이라크군이 비행금지구역을 정찰중인 미군기에 미사일 공격을 해 이라크 미사일 기지에 보복 공격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끝)
`미.영 전투기 공격 이라크인 14명 사상`
입력 1999.05.04 (04:25)
단신뉴스
(워싱턴과 바그다드 AP.AFP=연합뉴스의 보도) 미국과 영국군 전투기들이 어제(3일) 이라크 북부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2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미 유럽군 사령부는 이라크군이 비행금지구역을 정찰중인 미군기에 미사일 공격을 해 이라크 미사일 기지에 보복 공격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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