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혹성인 화성이 지난1일 지구로부터 약 8천650만 킬로미터까지 접근했다가 다시 멀어지고 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해가 진 뒤 동쪽 하늘에 자리를 잡는 빨간 색의 화성이 이처럼 근접한 것은 9년만입니다 과학자들은 화성이 최근접 지점을 통과했으나 날씨만 좋으면 구경 10㎝정도의 망원경만으로 화성 표면을 관측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구를 향해 시속 5만㎞로 접근했던 화성은 2년 2개월뒤 다시 지구에 근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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