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연합뉴스의 보도) 일본은 북한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북한과 마주보는 해안에 고성능순시선 2척을 추가로 배치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 방위청은 최대 시속 74킬로미터에다 대 구축함 미사일과 76밀리포를 장착한 200톤급 순시선 2척을 오는 2002년 3월까지 마이즈루항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닛게이는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3월 북한 선박 2척이 일본 영해를 침입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대응책 마련에 부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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