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커내버럴 AP=연합뉴스) 지난 61년 성공적인 탄도비행을 끝내고 귀환하다 해상에서 폭발사고를 일으켜 대서양 밑으로 가라앉은 미국의 머큐리 우주선 캡슐 `리버티 벨 7 호가 38년만에 해저인양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리버티 벨 7호는 케이프 커내버럴기지에서 동남쪽 5백여킬로미터 떨어진 바다밑 5킬로미터 지점에 완벽하게 보존된 상탭니다 당시 리버티 벨 7호는 해상에 내릴 때 폭약이 너무 일찍 터져 인양되지 못했지만 우주 비행사 거스 그리섬은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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