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뉴스) 지난 24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에서 등정도중 실종된 영국의 전설적인 등반가 조지 말로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방송은 말로리 시신 찾기에 나선 노바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해발 8천100m지점에서 말로리의 이름표가 재봉된 내의를 입고 있는 사체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눈더미 속에서 드러난 시신은 허리에 등산 로프를 두른 채 가죽 등산화와 모직 옷을 입고 있었으며 로프는 낡지 않아 당시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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