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일본은 지난해 8월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발사 이후 유보해오던 케도 즉,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에 대한 차관공여 협정에 서명했다고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가 밝혔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오늘 백악관에서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KEDO를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틀로 보고 있다`면서 일본 정부가 어제 날짜로 KEDO에 10억달러를 출연하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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