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이몽룡 특파원의 보도)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는 북한 경제가 몇 개월 전부터 바닥을 친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내년에 경제분야에서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카트먼 특사는 뉴욕의 아시아 소사이어티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북한이 실질적인 경제회복에 나설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 경제가 바닥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카트먼 특사는 북한 경제가 반전되는 주요이유의 하나는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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