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 부당 내부거래 조사 과정에서 발동할 계좌 추적권을 위해 금융과 전산 전문가 5명을 선발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계좌 추적 특공대 로 불리는 금융과 전산 전문가 5명을 선발해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면서 곧 시작될 5대 그룹에 대한 3차 부당 내부거래 조사에 이들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5명은 금융 전문가 3명과 전산 전문가 2명으로 앞으로 한달 반 정도 조사에 투입돼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 지원방식과 경로 등을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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