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도봉소방서) 오늘 새벽 5시 반쯤 서울 미아2동 동사무소 앞에서 28살 진동헌씨가 운전하던던 15톤 화물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길가에 있는 모 음식점 건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앞 부분이 음식점 안에 끼이고 운전자 진씨가 하반신 골절상을 입고 70여분 동안 꼼짝하지 못하다가 119 구조대원에 의해 구출됐습니다.
경찰은 진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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