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34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전람회가 오늘 서울 종로구 연건동 한국산업디자인 진흥원에서 개막됐습니다.
정부가 산업디자인 개발을 촉진하고 국산 제품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이번 전람회는 국내 최대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655점이 출품됐습니다.
출품작 가운데 프리랜서 박현숙씨와 경기대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이승석씨가 공동출품한 `환경보호를 위한 원예용품 세트 가 대통령상을 차지하는 등 33점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이번 전람회는 오는 13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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