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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원 공사가 공공부문 경영혁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기획예산위원회와 행정자치부는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정부산하기관 등 21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공공부문 개혁의 성과를 총결산, 점검한 `공공부문 경영혁신대회 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취수장과 가압장을 무인화해 60명의 인원을 감축함으로써 연간 24억원의 인건비를 절감한 수자원 공사가 공공부문 경영혁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이와함께 충청남도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국무총리상을, 경남과 경기, 충북과 서울 송파구, 전남 장성군과 경북 김해시가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또 토지공사와 가스공사, 한국 전력과 국세청, 부산 콘테이너 부두운영공사가 기획예산위원장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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