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실업해소를 위한 지원 기금으로 1조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해 올해안에 전국 각 사업소별로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배전부문에 5천8백억원, 송변전 부문에 2천3백억원 등 고용 효과가 큰 송배전 부문에 추가 예산의 81%인 8천백억원을 집중 배정할 방침입니다.
또 케이블 TV 전송망 시설에 9백억원, 발전소 시설보강에 천억원을 각각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실업 예산 1조원 확보를 위해 예비비에서 5천896억원, 채권발행 등을 통해 4천104억원을 각각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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