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AP=연합뉴스)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산유국들이 감산합의를 준수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유가가 오늘 뉴욕상품거래소에서 97년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9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유황성분이 적은 경질유는 6월 인도분이 한때 배럴당 19달러까지 치솟았다가 18.8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시장 분석가들은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들이 감산합의를 준수한다면 유가는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유가,97년 이래 첫 19달러 돌파
입력 1999.05.04 (10:54)
단신뉴스
(시카고에서 AP=연합뉴스)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산유국들이 감산합의를 준수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유가가 오늘 뉴욕상품거래소에서 97년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9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유황성분이 적은 경질유는 6월 인도분이 한때 배럴당 19달러까지 치솟았다가 18.8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시장 분석가들은 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들이 감산합의를 준수한다면 유가는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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