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 선수가 시즌 3승째를 올리며 내셔널리그 전구단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박찬호는 오늘 벌어진 몬트리올 엑스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동안 삼진 8개를 잡으며 5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내 시즌 3승째를 따냈습니다.
오늘 승리로 박찬호는 3승2패 방어율 4.86을 기록했고 내셔널리그 16개 전구단을 상대로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다저스는 몬트리올을 7대0으로 이겼습니다.
박찬호는 10일 플로리다를 상대로 시즌 4승에 도전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