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심야에 강남일대 사무실 등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44살 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교도소 동기인 정씨 등은 지난 1월 28일 밤 10시 반쯤 서울 논현동 모건설회사 사무실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고에 보관중이던 약속어음과 노트북 등을 숨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32차례에 걸쳐 모두 5억 4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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