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고등학교 축구선수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대학에 입학시켜준 모 대학 전 축구감독 서울시 중계본동 44살 박모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H대 축구감독으로 있던 지난 97년 9월 부산 모 상고 축구 감독실에서 축구감독 김모씨의 소개로 만난 축구선수 학부모 조모씨 등 2명으로부터 각각 500만원씩을 받고 아들을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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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에 돈받은 전 대학축구감독 구속(부산-대체)
입력 1999.05.04 (12:1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고등학교 축구선수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대학에 입학시켜준 모 대학 전 축구감독 서울시 중계본동 44살 박모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H대 축구감독으로 있던 지난 97년 9월 부산 모 상고 축구 감독실에서 축구감독 김모씨의 소개로 만난 축구선수 학부모 조모씨 등 2명으로부터 각각 500만원씩을 받고 아들을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시켜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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