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AP=연합뉴스) IBM은 초당 16억회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초고성능 6세대 컴퓨터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처리 속도는 기존 컴퓨터보다 50% 이상 빠른 것으로 IBM이 초당 10억회의 연산 처리 능력을 가진 컴퓨터를 선보인 지 9개월만에 나오는 것입니다.
IBM이 그동안 내놓았던 대형 컴퓨터의 6번째 모델이라는 뜻에서 G6로 불리기도 하는 이 컴퓨터는 속도와 용량이 증대됐을 뿐 아니라 구리-반도체 기술을 응용해 비용이 적게 들고 전기 소모량도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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