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정보서비스가 오늘부터 우리나라에서 본격 가동됐습니다.
국립지리원은 오늘 수원청사내에 GPS 즉 지구위치측정시스템을 설치하고, 대구와 광주,전주,강릉, 제주 등에 마련된 무인 원격관측소를 통제해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GPS상시관측시스템이 운영됨에 따라 국가기본측량과 각종 건설사업을 위한 측량, 교통관제시스템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건교부는 앞으로 15개 정도의 무인 원격관측소를 추가로 설치해 국가 GPS연속관측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