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조직강화 특위와 당무회의를 잇달아 열어 `6.3 재선거 의 서울 송파갑 후보로 김희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공천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자민련 관계자는 김희완 전 부시장이 오랫동안 지역을 관리해온만큼, 투표율이 낮아 고정표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재선거에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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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송파갑 후보에 김희완(대체)
입력 1999.05.04 (14:27)
단신뉴스
자민련은 오늘 조직강화 특위와 당무회의를 잇달아 열어 `6.3 재선거 의 서울 송파갑 후보로 김희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공천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자민련 관계자는 김희완 전 부시장이 오랫동안 지역을 관리해온만큼, 투표율이 낮아 고정표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재선거에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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