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조직강화 특위와 당무회의를 잇달아 열어 김희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6.3 재선거 의 서울 송파갑 후보로 공천했습니다.
김희완 후보는 43살로 연세대를 졸업한후 구 통일민주당 부대변인과 국민회의 송파갑 지구당 위원장 그리고 서울시 정무 부시장등을 거쳤습니다.
자민련 관계자는 고정표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재선거에서는 오랫동안 지역구를 관리해온 김희완 전 부시장의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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