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부터 사용하세요) 북한 잠수정 침투 등과 같은 긴급한 상황에 대비한 우리나라와 일본 국방당국 사이의 긴급 연락체제가 오는 6일부터 24시간 운용됩니다.
한·일 국방장관 회담의 합의에 따라 가동에 들어갈 긴급 연락체제는 우리나라 국방부 정책기획국장과 일본 방위청 방위심의관, 그리고 해군과 공군에도 각각 설치됩니다.
긴급연락체제는 전화와 팩스로 이뤄지며 두 나라 사이의 군사 정책과 작전에 대한 협조 사안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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