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고등학생들은 정규 수업시간이나 특별활동등을 통해 정보관련 과목을 이수하면 정보소양인증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컴퓨터 활용능력을 기르고 이를 대입 전형에 활용하기위해 정보소양인증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고등학생 1학년부터 학교의 정보관련정규 수업과목이나 특별활동 등을 통해 34시간 이상 이수하면 인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재수생이나 검정고시생, 귀국자 자녀 등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내년부터 실시하는 정보소양인증 시험에 합격하거나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경우에도 인증을 받은 것으로 인정됩니다.
인증여부는 학교생활기록부 등에 기록되며 전국 대학의 70%에 달하는 139개대학이 오는 2002학년도부터 전체 또는 일부 모집단위의 입학전형에 이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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